[언박싱] RODE Wireless Micro 무선핀마이크 (로데 와이어리스 마이크로, 블랙 색상)
크리에이터의 고민을 해결, 무선핀마이크의 기준
로데 와이어리스 마이크로 (RODE WIRELESS MICRO)
최근 숏폼 콘텐츠(유튜브 쇼츠, 인스타 릴스) 제작이 일상화되면서 "스마트폰만으로도 쉽게 프로급 오디오를 녹음할 수 있는 장비”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자들이 무선 마이크 사용 시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페어링
소리 끊김 현상
볼륨 찢어짐
휴대성이 떨어지는 크기
불편한 설정으로 인한 높은 진입 장벽
RODE Wireless Micro는 이런 불편을 싹 없앤, 말 그대로 초간단·초경량 무선 마이크입니다.
< 전체 구성품, 사진은 블랙 색상으로 촬영되었습니다. >
설정 없이 핸드폰만 있으면 바로 촬영 가능
이게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RODE Wireless Micro의 핵심 특징
- USB-C 직결 - 케이블을 따로 꼽을 필요 없이 바로 스마트폰에 장착 (아이폰, 갤럭시)
- 초경량 송신기(18g) - 옷깃에 달아도 부담 없는 무게
- 전원만 켜면 자동 페어링 - 초보자도 바로 사용 가능
- 지능형 게인(감도) 조절 및 132dB SPL - 목소리가 갑자기 커져도 볼륨이 찢어지지 않음
- 자석 클립 제공 — 니트, 코트 등 옷깃에 꽂기 어려운 옷에도 부착 가능
언박싱 후 바로 꺼내서 수신기를 스마트폰에 꼽고 송신기에 대고 말하는 즉시 녹음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개봉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선 마이크 사용에 대한 심리적 장벽과 시작하는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포장부터 느껴지는 심플함
박스를 처음 보면 RODE 특유의 화이트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박스 크기가 너무 작아서 “어? 이게 진짜 무선 마이크 세트가 다 들어 있나?” 싶을 정도로 미니멀합니다.
뒷면에는 주요 기능이 깔끔하게 8개 국어로 정리되어 있어, 초보자도 박스만 읽어도 어떤 장비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부 구성품 확인
충전/보관용 케이스 (송신기 2 + 수신기 1 내장 가능)
고품질의 USB-C 케이블
윈드실드 2개 (데드캣)
퀵 가이드
충전 케이스는 손바닥보다 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이 정말 좋습니다. 청바지 주머니 등의 작은 포켓에도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케이스를 열면 송신기 2개(TX), 가운데 수신기 1개(RX)가 정갈하게 꽂혀 있습니다.
송신기는 고용량 배터리를 포함하고도 18g으로 립밤 하나보다 가벼운 정도입니다.
튼튼한 대형 클립으로 옷깃에 달아도 무게감이 거의 없습니다. 듀얼 채널 구성이라 인터뷰 등 2명이 출연하는 브이로그 및 ASMR 등에도 적합합니다.
송신기 뒤쪽에는 마그네틱 클립을 부착할 수 있어 니트, 원피스처럼 옷깃이 없는 옷에도 안정적으로 고정이 됩니다.
모피 윈드실드(데드캣) 장착
야외 촬영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구성품입니다. 바람 많은 날 촬영을 하면 마이크에 바람이 스치면서 슈슉~~ 등의 소음이 녹음됩니다. 가끔 KBS나 MBC 같은 대형 방송국에서도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찬 바람 맞고 고생하며 녹음해 왔는데 바람 소리가 들어가 있으면 편집 불가이지요.
모피 윈드실드를 장착하면
바람 소리 80% 이상 차단
부담스러운 콧바람 차단
목소리만 깔끔하게 수음
윈드실드(데드캣)는 이제 필수 템입니다.
초보 크리에이터에게 강력 추천하는 이유
RODE Wireless Micro는 “설정 없이 바로 되는 무선 마이크”라고 얘기해도 절대 과장이 아닙니다.
기존 무선 마이크의 문제였던
수동 게인 조절
복잡한 페어링
잦은 끊김
긴 배터리 지속 시간 (실제 7시간 동작)
무거움
이런 요소들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오직 촬영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 기반 크리에이터시라면 이 장비 하나로 촬영 흐름이 정말 매끄럽게 바뀌는 걸 경험하실 거예요.
RODE는 세계 3대 마이크 제조사
마이크는 신뢰성이 기본이며 오랜 업력을 통하여 많은 노하우를 집결하였습니다. 2010년대부터 '와이어리스 GO'시리즈를 만들어온 로데사는 세계 3대 마이크 제조사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지만, 오디오는 ‘프로급’으로 만들고 싶다.
132dB SPL(Sound Pressure Level)로 인하여 깨지지 않는 녹음을 실현합니다.
일명 중깨마(중요한건 깨지지 않는 마이크 사운드)
* 본 이미지는 저작권이 없으므로, 마음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