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박싱] 내 손안의 작은 스튜디오, Novation Launchpad Mini MK3
* 본 이미지는 저작권이 없으므로, 마음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오늘은 음악 제작과 퍼포먼스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 보셨을 '에이블톤 라이브(Ableton Live)'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 노베이션 런치패드 미니 마크3(Launchpad Mini MK3) 언박싱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디지털 음악 제작이 대중화되면서 이제는 사무실 책상 위에서도 멋진 비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작지만 강력한 기능의 이 제품을 살펴 보겠습니다. 1. 언박싱: 콤팩트함의 정석 박스를 열자마자 느껴지는 첫인상은 '정말 슬림하다'는 것입니다. 기존 모델보다 더 얇아진 두께와 가벼운 무게 덕분에 가방 속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이 압권입니다. 구성품: 본체, USB-C 케이블, 간단 사용 설명서 디자인: 매트한 블랙 바디에 64개의 RGB 패드가 조화를 이루어, 전원을 연결하는 순간 화려한 라이트 쇼가 펼쳐집니다. 2. 주요 특징: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다! Launchpad Mini MK3는 단순한 컨트롤러를 넘어, 음악 작업의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64개의 화려한 RGB 패드: Ableton Live의 세션 뷰와 완벽하게 연동되어, 클립의 색상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공연 중에도 직관적으로 곡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Ableton Live 통합: 이제 미니 모델에서도 '드럼'과 '키' 모드를 지원합니다. 멜로디 연주부터 비트 메이킹까지 이 작은 패드 하나로 해결됩니다. USB-C 연결: 최신 트렌드에 맞게 USB-C 포트를 채택하여 연결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3. 왜 'Mini'를 선택해야 할까? 많은 분들이 상위 모델인 'Pro'나 'X'와 고민하시는데요, L aunchpad Mini MK3 만의 확실한 장점 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