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캣,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 음향기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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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사운드캣   국내 최대 프리미엄 음향기기 수입사 사운드캣이 지난 5월, '은천재가노인지원센터'에 노인들을 위한 헤드폰 및 건반을 기증함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아이들을 위한 이어폰 32종(약 500만원 상당)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은 한부모, 다문화, 경계선 지능 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문 사회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 및 실시하고 있는 복지 재단이다. 기부된 이어폰은 아이들의 즐거운 음악 청취 생활에 사용됨과 동시에 비대면 교육활동에 중요한 청취 및 소통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공: 사운드캣 사운드캣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 전반에서 음악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운드캣, 서울예술대학교와의 장학 프로그램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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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캣(대표 박상화)과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 그리고 독일의 스피커 브랜드 아담 오디오(ADAM Audio)가 아담 오디오 장학 프로그램 (ADAM Audio Academic Program ; 이하 AAAP)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음악과 관련된 모든 제품과 고품질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비전을 품고 탄생한 ㈜사운드캣은, ADAM Audio를 비롯한 수많은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를 공식 수입 및 유통해 오고 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사운드캣은 ADAM Audio의 하이엔드 라인업인 S 시리즈를 포함한 다수의 스피커를 서울예술대학교 측에 증정하였다. 서울예술대학교 측은 기존의 스튜디오 시설을 ADAM Audio Music Studio 및 ADAM Audio Synth Lab으로 개편 운영을 시작하며, 오디오 프로덕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스피커를 ADAM Audio의 제품으로 배치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뛰어난 장비를 활용하여 음악 활동에 활발히 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 외에도 서울예술대 재학생 중 장학생 한 명을 선별하여 스피커를 증정하며, 해당 학생에게 재학 기간과 졸업 이후에 커리어 개발을 위한 각종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ADAM Audio 본사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된 이후 각국에서 선별된 AAAP 장학생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운드캣 담당자는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와 AAAP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 안에서 대한민국 음악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뮤지션들이 많이 배출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본 협약(AAAP)은 현재 전세계 음악 및 음향 전문 교육기관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는 ADAM Audio 공식 수입사 ㈜사운드캣의 지원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진행되었다.

㈜사운드캣, 문화예술 인재 지원위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산학협력가족회사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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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캣(대표 박상화)과 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 최용혁)가 대한민국 문화 예술학계 인재 지원을 위한 산학협력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11일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진행된 본 협약식에는 ㈜사운드캣 박세원 본부장,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김상교 산학협력처 단장 등이 참석했다. 음악과 관련된 모든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비전을 품고 탄생하여, 글로벌 브랜드까지 프리미엄 음향기기를 공식 수입 및 유통해 오고 있는 ㈜사운드캣은 기존의 학생 혜택을 통합하여 ‘사운드캣 온 캠퍼스(SOUNDCAT ON CAMPUS)’ 서비스를 시작한다. 박세원 본부장은 "미래의 대한민국 문화를 이끌어 갈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본 협약은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으로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2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가족회사 협약제도의 일환으로 맺어졌다.

루도비코 에이나우디(Ludovico Einaudi), 아카데미 수상작 '노매드랜드'·'더 파더'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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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유니버설뮤직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음악을 담은 영화 '노매드랜드'가 지난 25일(현지시간)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 노매드랜드'는 대공황 이후 모든 걸 잃은 주인공이 낯선 여정을 떠나게 되면서 겪는 일들을 담은 영화로,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차분하면서도 사색적인 분위기의 곡 'Low Mist(로우 미스트)'와 'Golden Butterflies(골든 버터플라이스)' 등이 수록돼 아름다운 영상미를 완성했다. 아카데미 각본상 및 앤서니 홉킨스가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 '더 파더'에도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음악이 삽입돼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루도비코 에이나우디는 이탈리아 출신 네오클래식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로,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총 80편 이상의 작품에서 그의 음악을 사용할 만큼 현시대 가장 주목받는 작곡가 중 한 명이다. 2019년 전 세계 음원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클래식 음악가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루도비코 에이나우디는 "중요하고 뜻깊은 주제 의식을 담은 아름다운 독립 영화 '노매드랜드'와 '더 파더'가 연이은 수상으로 인정받았다는 건 무척 좋은 일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두 영화에 저의 음악을 담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루도비코 에이나우디는 '노매드랜드', '더 파더, '워터 디바이너', '디스 이즈 잉글랜드' 등 영화와 드라마에 삽입된 28개의 곡을 담은 앨범 'Cinema(시네마)'를 오는 6월 4일 발매한다.

오스카가 주목하고 있는 영화,미나리 그 감동을 온전히 담아낸 OST 디지털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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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 소니뮤직 지금 전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영화 <미나리>의 사운드 트랙 디지털 앨범이 2월 12일 공개된다. <미나리>는 배우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이 출연하고 정이삭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국내에서는 오는 3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따뜻하게 담아내어, 길어진 코로나 시국에 지친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제공 : 판씨네마(주) <미나리>는 제 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부문을 포함, 크고 작은 영화 시상식 65관왕 15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는 중이다. "올해 최고의 영화"(DBR), "<기생충>에 이어 오스카에서 주목할 작품"(Deadline Hollywood Daily), "국경을 초월한 최고의 영화"(Vague Visages) 등 해외 유수 매체의 호평은 물론 전 세계 각본상 8관왕의 영광으로 그 작품성을 입증하며 영화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러한 반가운 소식과 함께, 국내서 영화 <해무>, <최악의 하루>와 드라마 [청춘시대], [녹두꽃],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온 배우 한예리가 OST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더해져 음악 팬들의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 제공 : 판씨네마(주) 선공개된 싱글 'Rain Song'은 듣는 이를 평안케 하는 단조로우면서도 감미로운 곡으로, 영화에서 모니카 역에 분한 배우 한예리가 직접 노래했다. 번역가이자 작사가인 스테파니 홍과 에밀 모세리의 공동작업으로 완성되어, 모세리와 <미나리>의 음악적 세계관을 아름다운 한국어 가사로 전할 예정이다. 배우 한예리는 'Rain ...

영화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 새 앨범 'Songs of Hop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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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유니버설뮤직 영화 음악가 히사이시 조의 40년 음악 인생을 담은 'Songs of Hope(송스 오브 호프)'가 공개됐다. 작곡가 히사이시 조는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숱한 영화에 숨결을 불어넣는 영화음악의 거장이다. 이번 앨범에는 한국에서 큰 호응을 얻은 '붉은 돼지',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 음악과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의 'Summer(서머)', 'The Rain(더 레인)'이 수록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숨겨진 명곡들로 불리는 히사이시 조의 솔로 피아노 작품과 오케스트라 작품이 담겼다. 일본 영화로서는 최초로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타키타 요지로 감독의 '굿바이' 메인 테마를 비롯해 영화 '키즈 리턴'의 사운드트랙, 베를린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하나-비'의 새로운 오케스트라 레코딩 등 기타노 다케시가 감독을 맡은 작품들의 감동을 재현한다. 야마다 요지 감독의 영화 '작은 집', 사와이 신이치로 감독의 '가을비의 일기'에 삽입된 음악도 포함됐다. 영화 사운드트랙 외에도 'Friends(프렌즈)', 'Silence(사일런스)' 등 광고 음악과 미니멀리즘에 매진하던 중 발표한 솔로 앨범의 음악도 담겼다. 사티와 쇼팽에게 바치는 피아노 작품 'Lost Sheep on the bed(로스트 쉽 온 더 베드)', 'Rain Garden(레인 가든)', 'Nocturne(녹턴)'과 크리스마스 음악인 'White Night(화이트 나이트)'를 통해 히사이시 조 음악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도 이번 앨범의 묘미다.

크리스티안 짐머만,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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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유니버설뮤직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짐머만이 사이먼 래틀과 함께 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앨범을 공개했다. 이 앨범에는 지난해 12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도이치 그라모폰의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DG 스테이지'를 통해 공개된 크리스티안 짐머만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을 담아내 공연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30여 년 전 번스타인이 이끄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녹음한 바 있는 크리스티안 짐머만은 이번 앨범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사이먼 래틀은 "베토벤의 음악은 자신을 깊게 성찰하게 한다"면서 "펜데믹으로 인한 불안과 불확실함을 겪고 난 후 베토벤을 다시 연주하게 된 건 정말 행복한 일이었다. 많은 음악가들이 여전히 연주할 수 없을 때 이루어진 일이었다.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라며 코로나19 시국 속 공연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